以21世纪君主立宪制的韩国为背景,讲述了一个拥有一切的财阀女,却因身份仅为“平民”而感到烦恼,与一位身为王子却因什么都得不到而心生悲伤的男人之间的身份跨越爱情故事。
机场安检员金禧主(朴宝英 饰)意外得到走私集团的金条,瞬间成为猎物,被迫卷入一个充斥住贪婪同背叛的黑暗世界。身边的人逐个露出真面目,互相残杀、无一幸免;而当恐惧同占有欲失控蔓延,连自己都慢慢被吞噬……
校园里的尊重风气荡然无存,一支特勤小组赶抵现场,使出课本不会教的手段,犀利果断、直截了当地恢复秩序。 改编自同名漫画。
被朝鲜时代恶毒千金的灵魂附身,养成‘恶人’性格的无名演员‘申世莉’,与成为建国以来最严重‘滥权’一代的大财阀浪子‘车世桂’之间跨越时空的浪漫爱情喜剧。
官方确认制作第三季。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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